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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7월 1일 “텃밭은 내친구!” 감자 수확 체험 후기
관리자 2014-07-04

 

7월의 첫날! 오늘의 날씨처럼 해맑은 친구들이 식품안전 체험관에 왔어요 

1시간동안 체험관에서 신나는 식품안전 체험을 하고  

특별프로그램으로 신청한 텃밭 체험을 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어요

 


 

짜잔~ 체험관 앞에 있는 냠냠 텃밭이에요!

 

감자, 고구마, 고추, 피망, 방울토마토, 가지, 수박 친구 등이 사이좋게 살고 있어요 

 

흙밖에 없던 텃밭에 모종을 심고 따사로운 햇빛과 물을 듬뿍 먹었더니 푸른색으로 옷을 입었어요 

 

푸르른 잎이 감자밭을 뒤덮더니 하얀 꽃이 피고 감자가 땅속에서 꺼내달라고 줄기들이 고개를 숙이기 시작 했어요  

  

오늘 해맑은 친구들은 감자를 수확해 볼거랍니다.  


 

먼저 감자밭의 흙도 만져보고 감자 줄기도 관찰하면서 텃밭과 친해졌어요 

 


 

농부 아저씨와 함께 땅속의 감자를 찾아라!


 

땅속에서 커다란 감자들이 불쑥 불쑥 나와 신이 났어요

줄기를 쑤욱~ 뽑았더니 동글동글 귀여운 감자들이 나타났어요~

 


 

아직 나오지 못한 감자들은 호미와 삽을 이용해 조심조심

흙을 스윽~ 스윽~ 파보았더니 감자가 나 여기있어요! 하고 머리를 쑤욱~ 내밀고 있네요


 


 

감자를 찾아서 알록달록 바구니에 담았어요  


 

흙속에 벌레도 있지만 무섭지 않아요! 감자캐는 재미에 너무 신나요

마지막 하나 남은 감자까지! 흙속에 숨어있는 감자를 찾아라!

 


 

누구 바구니에 감자가 더 많이 들어있나~


 

                                                                                                                                                     해맑은 친구들이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를 모아 모아 큰 바구니에 담고!


 

 

오늘 수확한 감자를 집에 가져갈 수 있도록 포장했어요


 

꼬마농부들이 직접 수확한 영양만점 감자!


 

가방에 쏘옥~ 야무지게 넣었어요

 

땀 흘리며 꼬마농부가 되어본 해맑은 친구들 

 

텃밭에서 놀면서 자연과 친해지고 식품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오늘 직접 수확한 감자는 집에서 맛있게 먹었나요?^^

 

앞으로도 이름처럼 해맑고 건강한 어린이가 되길! 다음에 또 만나요